본문 바로가기

[High Collection] 상품권부터 구두·핸드백·지갑·의류까지…가족·친지·연인 맞춤 선물 여기 다 있네!

중앙일보 2019.01.25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금강제화는 상품권·구두·핸드백·집업패딩·지갑 등 다양한 설 선물 아이템을 구비했다. [사진 금강제화]

금강제화는 상품권·구두·핸드백·집업패딩·지갑 등 다양한 설 선물 아이템을 구비했다. [사진 금강제화]

황금 돼지해의 설이 다가온다. 이맘때면 가족·친지·연인 간의 선물로 고민하게 마련이다. 금강제화는 설을 맞아 다양한 선물을 제안한다.
 

금강제화

금강상품권은 구두·캐주얼화는 물론 가방·핸드백·지갑·의류 등 다양한 상품을 전국의 금강제화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어 명절 선물로 인기를 누린다. 5만원부터 50만원까지 권 종이 다양하고 금강제화 매장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어 누구에게나 선물하기에 좋다.
 
새로 취업했거나 취업을 준비 중인 이를 위한 선물로는 정장에 어울리는 신사화를 추천한다. 2019 S/S시즌을 맞아 선보인 신사화는 클래식한 디자인에 세련된 디테일을 더해 정장은 물론 캐주얼한 의상에도 어울린다. 또 소가죽 소재와 금강제화만의 최고급 수제화 제법인 굿이어 웰트(Goodyear Welt) 방식으로 제작한 신사화는 일반 구두보다 내구성이 뛰어나다. 올해도 로퍼와 키 높이 구두 등으로 상품 구성을 확대했다.
 
남성을 위한 선물로는 모던하고 심플한 사각 형태에 가벼운 것이 특징인 남성용 서류가방을 추천한다. 매끈한 실루엣에 원단 소재와 가죽 디테일을 콤비해 세련된 스타일과 함께 높은 실용성을 갖췄다.
 
트렌드에 민감한 여성을 위한 선물로는 금강제화에서 전개하는 이탈리아 패션 전문 브랜드 브루노말리(BRUNOMAGLI) 신상품을 추천한다. 최고급 소가죽을 주로 사용하는 브루노말리는 가성비가 높아 많은 여성이 좋아한다. 이번 시즌에는 이탈리아 건축 양식인 포르티코 양식에 기초한 육각 장식과 절제된 선을 디자인에 적용해 이탈리아의 클래식한 감성에 고급스러움을 더한 신제품으로 구성했다.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을 적용해 토트·숄더·크로스 등 다양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다.
 
대학에 입학하는 이를 위한 선물로는 금강제화 대표 캐주얼 전문 브랜드 랜드로바(LANDROVER)나 영국 캐주얼 전문 슈즈 클락스(Clarks) 신발을 추천한다. 2019 S/S 시즌을 맞아 랜드로바는 논슬립(Non Slip), 경량, 투습, 쿠션, 항균, 항취 등의 기능은 강화하고 디자인은 세련되게 보완한 신제품을 대거 출시했다. 두 캐주얼 브랜드의 제품은 청바지나 슬랙스·원피스 등 어떤 의상에도 소화할 수 있어 데일리 슈즈는 물론 나들이용으로도 제격이다.
 
이 밖에 남녀 공용 집업패딩, 머플러, 카드지갑, 양가죽 장갑 등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