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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LA에 뜬 수퍼 블러드문

중앙일보 2019.01.22 00:04 종합 14면 지면보기
LA에 뜬 수퍼 블러드문

LA에 뜬 수퍼 블러드문

수퍼문, 울프문, 블러드문이 동시에 나타나는 우주쇼가 20일(현지시간) 미국, 유럽, 아프리카 등 서반구 지역의 밤하늘에 펼쳐졌다. 수퍼문은 달이 지구와 가장 가까워질 때 뜨는 보름달로, 평소보다 10~15% 더 크게 보인다. 또 블러드문은 개기월식이 일어날 때 달 표면이 붉게 보이는 현상이다. 울프문은 늑대들이 울부짖는 1월에 뜬다고 해 붙여진 이름이다. 사진은 이날 밤 8시41분부터 9시43분까지 계속된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바라본 보름달의 개기월식 과정 모습(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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