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드라이브 스루 이용하려다…” 매장 돌진한 운전자, 고객 2명 부상

중앙일보 2019.01.18 19:28
18일 오후 경기도 용인의 한 카페에서 차량 운전자가 매장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18일 오후 경기도 용인의 한 카페에서 차량 운전자가 매장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18일 오후 4시 30분 경기도 용인의 한 카페에서 ‘드라이브 스루’(drive through)를 이용하려던 차량 운전자가 실수로 매장 유리창을 뚫고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매장에 있던 손님 2명이 깨진 유리창 파편 등에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고, 매장 내부 집기 등이 파손됐다.
 
경찰 조사에서 운전자는 “드라이브 스루를 이용하려고 했는데 실수로 사고를 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가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