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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겨울 깊어가는데, 메주 맛도 깊어질까

중앙일보 2019.01.18 00:04 종합 18면 지면보기
겨울 깊어가는데, 메주 맛도 깊어질까

겨울 깊어가는데, 메주 맛도 깊어질까

농가에서는 요즘 메주 만들기가 한창이다. 17일 대전시 서구 원정동에서 농민이 처마에 매단 메주의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메주는 건조와 발효기간을 거쳐 오는 2~3월 된장과 간장의 재료로 만든다. 콩 재배 농가가 줄면서 메주 만드는 농가도 줄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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