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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전셋값으로 더블역세권에 내 집 마련

중앙일보 2019.01.18 00:02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정부의 고강도 아파트시장 규제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오피스텔로 쏠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서울 창동에 소형 아파트 구조를 갖춘 오피스텔인 창동 라르플레이스 2차(투시도)가 분양 중이어서 눈길을 끈다.
 

창동 라르플레이스 2차

서울 평균 전셋값 정도면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수익형 부동산으로 지난해 9월 1차 분양을 마감하고 최근 2차 공급에 들어갔다.
 
전체 지하 1층~지상 13층, 144실 규모에 2룸 1거실 3베이 구조다. 주력평형인 A타입의 경우 전용면적 28.33㎡, 계약면적 43.90㎡으로 전용률이 64%를 넘는다. 지상 1층은 필로티 공간으로 지어지며, 드럼세탁기·냉장고·스타일러·에어컨 등이 빌트인돼 제공된다. 단열창호 시스템, 태양광확대적용, LED조명, 차량번호 인식 주차관제, CCTV 등도 갖춘다.
 
도봉산을 조망할 수 있으며 도보 1분 안팎에 초·중·고교가, 반경 1㎞ 안에는 이마트·홈플러스·주민센터·보건소·우체국 등이 있다.
 
단지 인근에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지하철 1호선 방학역과 창동역(1·4호선 환승)이 있으며 동부간선도로·외곽순환도로가 가깝다. 가까운 도심공항수락터미널을 이용하면 인천국제공항까지 1시간 내에 닿을 수 있다.
 
문의 1577-3192
 
박정식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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