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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송산신도시 최대 브랜드타운 마지막 단지

중앙일보 2019.01.18 00:02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경기도 화성 송산신도시 송산대방노블랜드 5·6차(조감도)가 지난 17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갔다. 전체 지상 18~20층 13개 동, 998가구의 대단지다. 단지별로 각각 5단지가 전용면적 74·84·115㎡ 608가구, 6단지는 전용 84㎡ 390가구다. 앞서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친 1차 731가구, 2·3차 1298가구와 함께 3027가구의 송산신도시 최대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대방노블랜드 5·6차

송산 대방노블랜드 5·6차는 이전에는 없던 광폭 거실과 서비스면적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또 단지 안에 피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키즈룸·북카페·스터디룸 등이 설치된다. 송산신도시가 시화호 습지공원을 배경으로 개발돼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단지에서 걸어서 약 5분 거리에 상업지구와 에코팜·아울렛·주민센터가 예정돼 있다. 특히 초등학교(2020년 3월 예정)가 인접해 있다. 송산생활권과 안산 프리미엄 생활권을 누릴 수 있으며 반월공단·시화공단이 가깝다.
 
교통도 편리하다. 소사원시선과 수인선(일부 구간)이 개통돼 영등포·인천을 오가기 쉽다. 강남권 버스노선이 신설돼 강남까지 1시간20분대에 갈 수 있다. 신안산선(안산~여의도), 서해안복선전철, 안산KTX, 화성비봉~매송고속도로, 봉담~송산고속도로도 예정돼 있다. 주변에 송산그린시티 국제테마파크 사업이 추진 중이다.
 
문의 1688-9700
 
박정식 조인스랜드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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