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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인천 계양 22년 만에 첫 브랜드 대단지

중앙일보 2019.01.18 00:02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삼호는 1월 대림산업과 함께 인천시 계양구 효성1구역 재개발 아파트인 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조감도)를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33층 12개동, 전용면적 39~84㎡ 1646가구의 대단지다. 이 중 전용 46~84㎡ 830가구를 일반분양한다. 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가 들어서는 계양구는 최근 3기 신도시 발표 뒤 주택시장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곳이다. 이곳은 특히 지난 1997년 도두리마을 롯데(1282가구) 이후 22년 동안 1000가구 이상의 브랜드 대단지가 공급된 적이 없다. 준공 10년 이상 노후 아파트 비율도 94%로 인천에서 가장 높다. 직주근접형 단지로 교통여건이 뛰어나다. 우선 이 아파트는 3기 신도시로 지정된 계양테크노밸리와 서운산업단지(조성 중), 오정물류단지(조성 중), 부평국가산업단지, 한국지엠 부평공장 등과 인접해 있다. 여기에 정부가 3기 신도시를 발표하면서 서울 평균 15분, 여의도 25분 이내 접근이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밝혀 교통여건도 개선될 전망이다. S-BRT 운영, 국토 39호선 확장, 인천공항고속도로 IC 신설 등이 추진된다. 홍대입구~원종~작전~청라역을 잇는 지하철 2호선 연장사업도 사전 타당성 조사 중이다. 인천지하철 1호선 작전역과 BRT 정류장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경인고속도로 부평IC와 외곽순환도로 등의 이용도 편리하다. 주변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작전점, 이마트 계양점 등이 있다. 한림병원·메디플렉스세종 등도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가 효성남초와 연접해 있고 명현초와도 가깝다. 인근에 명현중·효성고·효성도서관 등이 있다. 한편 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는 비조정대상지역 아파트라서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을 할 수 있고, 재당첨 제한 없이 청약이 가능하다. 전매제한은 6개월이다. 주택전시관은 인천시 계양구 효성동 71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

문의 032-555-6166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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