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비즈스토리] 한반도 평화 시대, 남북 경제협력 새 기회 준비

중앙일보 2019.01.16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남북경협 최고위 과정 CEO를 모집하고 있다. [사진 동국대]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남북경협 최고위 과정 CEO를 모집하고 있다. [사진 동국대]

동국대학교는 ‘제2기 동국대 남북경협 최고위 과정’에 참여할 CEO를 모집하고 있다.
 

동국대 남북경협 최고위 과정

동국대는 국내 최초 북한학과를 개설해 남북한 교류협력 및 통일 관련 전문가 양성에 주력해 왔다. 남북경협 최고위 과정을 통해서도 남북 경제협력의 새로운 기회를 준비하고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리더의 모임으로 발전시켜가고 있다.
 
강사진으로는 동국대 북한학과 고유환 교수, 김용현 교수, 박순성 교수를 비롯해 신한용 개성공단기업협회장, 조동호 국가안보전략연구원장, 장환빈 한반도개발 협력연구소 공동대표, 임을출 경남대 극동 문제연구소 교수, 나희승 한국철도기술연구원장, 유욱 통일부 개성법률자문위원, 김정남 삼정KPMG 이사 등 남북경협 관련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갖춘 전문가로 구성했다.
 
주요 교육내용은 ▶남북경협 현황과 과제 ▶남북경협에 따른 남북한 정책 ▶남북경협에 따른 법률 및 세무이슈 ▶대북 투자 시 인사제도 및 노동환경 ▶개성 공단제품의 원산지 표시와 방향 ▶분쟁 발생 사례 및 처리 방안 ▶북한의 외국인 투자유치 정책 및 관리 체계의 변화 ▶남북경협의 성공 및 실패 사례 분석 등 남북경협에 필요한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제2기 남북경협 최고위 과정 수업은 다음 달 27일부터 오는 11월 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에 진행된다. 문의 gspa.dongguk.edu, 02-2290-1468.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