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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삼색 떡국 떡, 모싯잎 인절미, 찰보리쌀 식혜 … 전통 먹거리로 가득 채운 설 실속세트 선봬

중앙일보 2019.01.16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대산컴퍼니가 찰보리쌀 냉 식혜, 모싯잎 인절미, 삼색 떡국 떡 등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사진은 세트 2호. 프리랜서 장정필

대산컴퍼니가 찰보리쌀 냉 식혜, 모싯잎 인절미, 삼색 떡국 떡 등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사진은 세트 2호. 프리랜서 장정필

 전남 영광군에 있는 대산컴퍼니가 설 명절을 맞아 실속 세트를 마련했다.
 

대산컴퍼니

세트 1호

세트 1호

 세트 1호(택배 요금 포함 2만6000원)는 삼색 떡국 떡 800g과 모싯잎 인절미(35g) 9개를 담은 봉지(315g) 2개, 찰보리쌀 냉 식혜(500㎖) 2병으로 구성했다.
 
 모두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을 받은 공장에서 생산한 제품이라 믿고 먹을 수 있다.
 
 삼색 떡국 떡은 모시올영농조합법인이 국내산 쌀을 사용한다. 쌀만 쓴 흰색, 단호박 분말(5%)을 섞은 노란색, 모싯잎(5%)을 섞은 녹색을 혼합해 포장한다. 냉동실에서 꺼내 찬물에 30분 정도 담근 후 끓여 먹는다.
 
 모싯잎 인절미는 모시올영농조합법인이 항산화 활성 물질을 다량 함유하고 섬유질과 칼슘이 풍부한 모싯잎(22%)과 찹쌀(67%)로 만들었다. 콩가루(8%) 고물을 묻혔다. 간식거리로 좋다. 냉동 보관하며 하나씩 실온에서 해동해 먹는다.
 
 찰보리쌀 냉 식혜는 엄선한 재료만을 사용해 학교 급식도 하는 새암푸드먼트가 엿기름 물을 우려 솥에서 끓이는 등 전통 방법으로 만든 제품이다. 옛날 어머니가 만들던 식혜 맛이 난다. 건강에 좋고 값이 쌀보다 비싼 찰보리쌀로 지은 밥을 삭혀 만든다. 달지 않고 깔끔하다. 냉동 상태로 배달된다. 해동 후 냉장 보관하며 마시면 된다.
 
 세트 2호(택배요금 포함 3만원)는 삼색 떡국 떡 1.5㎏과 모싯잎 인절미 1㎏(6~7개), 찰보리쌀 냉 식혜(500㎖) 2병으로 구성했다.
 
 모싯잎 인절미는 찹쌀(67%)과 모싯잎(22%), 콩가루(8%)로 빚었다. 길쭉한 바(Bar) 모양 6개를 하나씩 비닐로 포장했다. 냉동 보관하다가 실온에서 해동하면 먹기 알맞게 말랑말랑해진다. 적당한 크기로 자른 뒤 동봉된 콩가루를 묻혀 먹으면 고소하고 쫄깃하다.
 
 찰보리쌀 냉 식혜 500㎖짜리 5병을 담은 상품도 1만1000원(택배요금 4000원 별도)에 판매한다.
 
 문의 및 주문 전화 061-351-5250, 352-2057.
 
 중앙일보디자인=배은나 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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