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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다가오는 설 선물로 침향에 녹용 더한 건강식품

중앙일보 2019.01.15 00:02 5면 지면보기
침향과 녹용은 임금에게 올린 귀한 재료로 알려졌다. 침향은 수령 30년 이상의 침향나무에 상처가 생기면 그 부분에서 분비되는 끈적끈적한 액체인 수지가 응집되고 10~20년간 숙성하면서 만들어진 물질이다. 당나라 때 침향은 그 가치가 높아 황실과 귀족 관료가 주로 사용했다. 『조선왕조실록』에 따르면 일본(류큐 왕국)은 임금에게 침향을 조공으로 진상했다. 영양 공급, 건강 증진, 체질 개선, 활력 증진을 위한 원료로 침향이 사용됐다.
 
녹용은 1년에 한 번만 자라기 때문에 귀한 원료로 꼽힌다. 조선시대 영조와 중국 최장수 황제 건륭의 건강 비결로도 잘 알려져 있다.
 
광동제약의 ‘침향환’(사진)은 활력 증진, 체질 개선, 건강 증진, 영양 공급에 도움을 주는 식품(기타가공품)이다. 인도네시아산 침향 분말과 뉴질랜드산 녹용이 각각 16%, 10% 들어 있다. 또한 홍삼·산삼배양근과 비수리(야관문)·벌꿀·당귀·숙지황·산수유·대추·산약·복령·두충잎·천궁·오미자 등 13가지의 국내산 부원료도 함유됐다.
 
광동제약은 오늘(15일)부터 ‘침향환’을 구입하는 고객 200명에 한해 파격적인 가격 할인을 포함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시작한다. 이벤트는 전화로만 진행되며 구입 시 제품에 대한 상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콜센터에서는 상시 유통 최저가 구매가 가능하다.
 
문의 1899-1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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