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나영·이종석, 책책책 책을 만들자···'로맨스는 별책부록'

뉴시스 2019.01.14 13:49




【서울=뉴시스】최지윤 기자 = 탤런트 이나영(40)과 이종석(30)이 주연하는 '로맨스는 별책부록'이 완벽한 팀워크를 선보였다.



'로맨스는 별책부록' 측은 14일 단체 포스터와 스페셜 댄스 티저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 개성 강한 캐릭터들은 책 표지로 꾸며져 있다.



고스펙의 경력 단절녀 '강단이'(이나영)와 스타 작가 '차은호'(이종석)를 중심으로 각양각색 캐릭터들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출판사 겨루의 촉망받는 편집자 '송해린'(정유진), 북 디자이너 '지서준'(위하준), 겨루 대표 '김재민'(김태우), 워커홀릭 마녀 '고유선'(김유미), 워킹맘 '서영아'(김선영), 편집자 '봉지홍'(조한철), 신입 콤비 '박훈'(강기둥)과 '오지율'(박규영) 등이다. '그렇게 그들의 새로운 챕터가 시작되었다'라는 문구로 기대를 더했다.



댄스 티저 영상에서 처음 등장한 이나영은 싱그러우면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풍겼다. 이종석은 최연소 편집장답게 시크하게 등장했지만, 이내 겨루 출판사 식구들에 둘러싸여 얼굴 한가득 웃음을 보였다.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출판사를 배경으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라이프 온 마스'(2018)의 이정효 PD와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1~3(2011~2014)의 정현정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후속으로 26일 오후 9시 첫 방송.



plain@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