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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 교수·학생·동문·시민 등 합창단 결성, 화합과 소통의 하모니 선사

중앙일보 2019.01.14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서울시립대는 지난해 5월 3일 오후 서울특별시 송파구 소재 롯데콘서트홀에서 서울시민과 문화 공유를 위한 서울시립대 100주년 기념 음악회를 합창, 성악, 오케스트라 합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개최했다

서울시립대는 지난해 5월 3일 오후 서울특별시 송파구 소재 롯데콘서트홀에서 서울시민과 문화 공유를 위한 서울시립대 100주년 기념 음악회를 합창, 성악, 오케스트라 합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개최했다

 서울시립대학교는 개교 100주년을 기념하는 음악회를 열어 서울시민과 학교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화합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지난해 5월 3일 오후 7시30분부터 서울특별시 송파구 소재 롯데콘서트홀에서 서울시민과 문화공유를 위한 서울시립대 100주년 기념 음악회를 개최했다. 서울시립대의 100주년 기념음악회는 합창, 성악, 오케스트라 합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특히 서울시립대는 이번 음악회 공연을 위해 음악학과를 중심으로 교수·직원·학생 등 교내 구성원과 서울시민·동문·학부모가 모여 합창단을 꾸렸다. 서울시립대학교 합창단은 2017년 12월부터 4개월간 꾸준하게 공연을 준비했다. 100주년 기념 음악회는 교내 구성원뿐만 아니라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사전에 관람 티켓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으며 100주년 음악회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조기 소진되기도 했다.
 
 원윤희 총장은 축사를 통해 “서울시립대가 100년이라는 세월의 풍파를 이겨내고 하나 되어 화합하고 소통해 나가는 모습은 마치 오늘 연주회의 오케스트라와 합창의 모습”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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