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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백운밸리 도로와 접한 평지 수준 임야

중앙일보 2019.01.11 00:02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경기도 의왕시가 조성 중인 신도시인 백운지식문화밸리(이하 백운밸리) 바로 옆에 그린벨트 토지가 나와 관심을 끈다. 백운밸리 도로와 접해 있는 도시지역 임야(사진)다. 현재 1차 매각이 완료된 상태에서 2차분 10개 필지를 판매 중이다. 지주가 직접 매각하는 토지로 331㎡ 단위로 매각하고 있다. 매각가는 3.3㎡당 120만원부터다.
 
이 토지의 가장 큰 장점은 백운밸리 개발에 따른 땅값 상승과 그린벨트 추가 해제 등의 수혜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다. 백운밸리는 부지면적 95만여㎡의 복합신도시로 아파트(4080가구)·단독주택(172가구)·롯데복합쇼핑몰(10만㎡)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주변에 외곽순환도로, 과천~의왕 간 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인덕원~수원 간 복선전철 등 지나는 교통 요지다. 매각 대상지에서 600m 거리에 있는 청계IC를 이용할 경우 강남까지 15분대면 갈 수 있다. 최근 백운밸리 개발로 주변 그린벨트 대지와 전답 등의 땅값은 두 배 이상 오른 상태다.
 
토지 매각 관계자는 “백운밸리에 접해 있는 토지 중 위치가 가장 좋은 평지 수준의 산림 훼손이 심한 임야라는 점에서 빠른 마감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문의 031-462-9090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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