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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배후수요 탄탄한 역세권, 전매 가능

중앙일보 2019.01.11 00:02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아파트 시장에 고강도 규제가 집중되면서 오피스텔이 틈새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임대수요가 풍부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지하철 역세권에 알짜 오피스텔인 송파시그니처(조감도)가 나와 눈길을 끈다. 전체 96실 규모며 A·B·C 3개 타입으로 소형부터 1.5룸, 복층형까지 다양하다.
 
지하철 8호선 몽촌토성역이 약 300m, 9호선 한성백제역이 약 200m 거리에 있다. 지하철 2호선 잠실역에서도 가까워 '트리플 역세권'을 누릴 수 있다. 올림픽도로·동부간선로·송파대로 등을 이용하기 편리해 서울 강남과 경기도 성남 등으로 이동이 쉽다. 주변에는 롯데타워·아산병원·방이초중교·방이동먹자골목·롯데백화점·롯데마트 등 편의시설들이 포진해 있다. 도로 변에서 한 블록 뒤 주거형 오피스텔 밀집지역에 들어서 차량 소음·불빛 등에 따른 불편이 적다. 송파시그니처는 투기과열지구에 들어서지만 규모가 100실 미만이어서 1회에 한해 전매가 가능하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준다. 이에 따라 금리 상승에 따른 이자부담이 줄어들면서 시세차익을 볼 수 있는 반사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게 업체측 설명이다. 분양가는 1억원대 후반부터 3억원대까지로 책정됐다. 
 
문의 1522-1672
 
박정식 조인스랜드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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