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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능서역세권 개발지 옆, 강남 1시간대

중앙일보 2019.01.11 00:02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부동산시장에서 판교~여주 간 복선전철 세종대왕릉역이 위치한 경기도 가평군 능서면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전철역 주변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능서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이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가면서다. 이런 능서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 인근에 고급 전원주택단지가 나와 눈길을 끈다. 금성건설㈜의 명가의 아침 5단지(조감도)다. 전체 부지면적이 1만5769㎡이며 43가구를 한정 분양 중이다.
 
교통이 편리하다. 세종대왕릉역에서 판교역까지 9개 정거장, 강남역까진 13개 정거장 거리에 불과하다. 강남까지 1시간대면 갈 수 있는 것은 물론, 이매역에선 분당선과 환승이 가능하다. 단지에서 서여주IC가 2분, 성남~장호원 간 자동차전용도로는 5분, 세종대왕릉역은 차로 1분(도보 약 12분) 거리다. 여주시내까지 차로 5분이면 갈 수 있다. 건축 인·허가, 도시형 가스, 상하수도, 아스콘도로 포장 등이 완료된 상태다. 폭 12m의 진입도로와 입주자 전용 인도도 갖췄다.
 
계획관리지역 잡종지로 공시지가만 3.3㎡당 72만원 선에 달한다. 주택 준공 후 공시지가는 3.3㎡당 100만원 이상, 시세는 3.3㎡당 200만~300만원 정도에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문의 031-885-3309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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