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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유동인구 많은 4대문 인근 복층형 오피스텔

중앙일보 2019.01.11 00:02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오피스텔 임대수요가 풍부한 서울 4대문 인근에 청계천 조망이 가능한 복층형 오피스텔이 나왔다. ㈜다우케이아이디가 동대문구 청계천로 501에서 분양 중인 청계 다우 아트리체 디벨(투시도)이다. 전체 지하 2층~지상 18층, 전용면적 20~27㎡ 150실 규모다. 이번 분양 물량은 지난해 11월 성황리에 분양을 마친 1차 단지 바로 옆에 들어서는 2차 물량이다.
 
청계 다우 아트리체 디벨의 가장 큰 장점은 배후 임대수요가 탄탄해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기대할 있다는 점이다. 단지 주변에 상가·전통시장·경희대·고려대·서울시립대·성신여대·한성대 ·한양대 등이 밀집해 있다. 5대 궁궐·DDP·명동 접근성도 좋다. 교통여건도 뛰어나다. 단지 바로 앞에 청계천로가 지나고 내부간선도로와 동부간선도로 접근도 쉽다. 또 단지 반경 약 1㎞ 안에 신설동역·제기동역·용두역·상왕십리역이 있다. 내년 동북선 경전철 마장동우체국역이 가깝다.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한 내부설계도 돋보인다. 우선 전실 복층 설계에 높은 층고를 활용한 수납장·계단수납장 등이 제공된다. 건조겸용세탁기·스타일러·파우더룸·LED조명거울·공기청정겸용에어컨 등도 무상 제공된다. SK 스마트홈 시스템과 연계된 조명 ·창문보안·NUGU(인공지능스피커)·스마트스위치 등 IoT 시스템도 갖춘다. 
 
문의 1668-4888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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