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본문

[분양 포커스] 대형 개발호재, 인구 증가 따른 수혜 기대

중앙일보 2019.01.11 00:02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인천 영종국제도시에 수익형 원룸인 영종 스카이가든(조감도)이 분양 중이다. 이 원룸이 들어서는 영종국제도시는 대형 개발호재가 많고 인구가 늘고 있어 부동산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곳이다. 최근에만 인천국제공항 4단계사업과 파라마운트 테마파크 착공 등 굵직한 개발 뉴스가 나왔다. 여기에 RFCZ 등 대형 복합리조트 건설과 제3연륙교 등 교통망 개발사업도 계획돼 있다. 이들 개발사업이 완료되면 영종국제도시는 마카오 같은 국제적인 관광도시로 성장할 것이란 예상이다. 인구도 급증세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2011년 6월 3만6113명이던 영종지역 인구는 지난해 11월 7만3831명으로 늘었다. 부동산시장에서 개발호재와 인구증가는 임대수요 증가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영종 스카이가든은 영종국제도시 중심상업지역에 지하 6층~지상 22층 규모로 들어선다. 1~2인 가구 등이 선호하는 전용면적 18~22㎡의 소형 원룸 위주로 구성됐다. 영종 스카이가든 분양 관계자는 “최근 아파트에 규제가 집중되면서 꾸준하게 임대료를 받을 수 있는 영종 스카이가든 같은 수익형 부동산이 인기”라며 “특히 영종 스카이가든은 대형 개발호재가 많은 영종국제도시에 들어서는 데다 소형 위주로 구성돼 있어 관심이 뜨겁다”고 말했다.
 
 문의 1577-4140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공유하기

Innovation Lab

Branded Content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