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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병원 임대 완료된 선임대 후분양 전문상가

중앙일보 2019.01.11 00:02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정부가 부동산 규제를 강화하면서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수익형 상가로 투자자들의 발길이 몰리고 있다. 특히 안정적인 임대수익이 기대되는 선임대 후분양 상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서울 송파구 장지동의 독점 상권에 선임대 후분양 상가가 나와 관심을 끈다.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전문상가인 로체프라자(투시도)가 그 주인공이다.
 
배후수요가 탄탄하다. 단지 주변에 아파트와 단독주택 등 약 7600여 가구가 몰려 있으며 유치원과 초·중·고교가 밀집한 지역이다. 또 인근에 구립송파노인요양센터, 대형종교시설들이 인접해 있다. 하지만 장지동에는 병원·약국·식당 같은 편의시설이 부족해 지역 주민들이 먼 거리를 오가는 불편을 감수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때문에 각종 병원들이 들어설 로체프라자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주변에 내년 위례신도시와 송이로를 잇는 장지동신길이 개통되는데 현재 추진 중인 위례-신사선 경전철 건설의 길목에 상가가 위치해 향후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로체프라자는 이 지역 중심에 위치한 유일한 전문 상가로 주변에 약 7600가구 규모의 독점적 상권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로체프라자엔 정형외과·피부과·통증의학과·내과·비만클리닉·소아과 등의 병원 임대가 완료돼 임대수익을 바로 거둘 수 있다”며 “넓은 주차장과 이용 편의도 높였다”고 말했다.
 
문의 1688-9809
 
박정식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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