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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 달이 태양을 가린다. 휴일 오전의 우주쇼

중앙일보 2019.01.06 09:29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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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일부분이 달에 가려지는 부분일식이 6일 2016년 이후 3년 만에 전국에서 관측됐다. 이날 오전 전북 전주시에서 관측한 부분일식. 태양의 일부분이 달에 의해 가려졌다. 국립과천과학관과 한국천문연구원은 오전 8시35분 태양 위쪽이 달에 의해 서서히 가려지기 시작해 오전9시45분 부분일식이 최대로 발생한 후 오전 11시3분 부분일식이 종료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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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 전망대에서 바라본 부분일식. 일식이 많이 진행되었다. 
 
프리랜서 김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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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상공에서 펼쳐진 일식의 전과정. 한국에서는 오는 12월 26일 부분일식을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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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일식이 시작된 6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 전망대에서 시민들이 특수 마스크를 쓰고 일식을 관측하고 있다. 일식은 맨 눈으로 오랜 시간 지켜볼 경우 눈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다. 특수 필터나 짙은 색 셀로판지를 이용해 관측해야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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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 마스크를 쓰고 본 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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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망원경으로 관측한 부분일식. 태양망원경은 강한 태양 빛을 처리하기 위한 에너지 차단 필터와 같은 특별한 장치가 필요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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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품은 해 그리고 까마귀. 새해 첫 부분일식이 진행된 6일 오전 서울 잠실한강공원에서 휴식을 취하는 까마귀 뒤로 달에 가려진 해가 비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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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에서 관측한 부분일식. 해 둘레에 달무리 같은 동심원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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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서울 하늘에 펼쳐진 우주쇼. 이날 오전 9시 25분부터 11시 2분까지 인터벌로 촬영해 합성했다. 
 
 
최정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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