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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수상 불발' 박나래에게 "괜찮냐" 물었더니 보인 반응

중앙일보 2019.01.05 01:04
2018 MBC 방송연예대상 방송 후 '나 혼자 산다' 팀. [사진 이시언 인스타그램]

2018 MBC 방송연예대상 방송 후 '나 혼자 산다' 팀. [사진 이시언 인스타그램]

'2018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유력 후보였던 박나래가 수상 불발 후 유쾌한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 MBC]

[사진 MBC]

4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방송인 전현무·한혜진·박나래·이시언·기안84 등이 출연해 '2018 방송연예대상' 관련 뒷얘기를 나눴다. 
 
[사진 MBC]

[사진 MBC]

이날 방송에서 기안84는 "나래 눈이 너무 촉촉하다"며 대상을 받지 못한 박나래를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 박나래는 지난해 '나 혼자 산다'를 이끌며 유력한 대상 후보로 점쳐졌으나, 대상은 '전지적 참견 시점'의 이영자에게 돌아갔다.
 
박나래는 "아니다. 괜찮다"고 말하며 눈물 닦는 시늉을 해 웃음을 줬다.  
 
'나 혼자 산다'팀. [사진 이시언 인스타그램]

'나 혼자 산다'팀. [사진 이시언 인스타그램]

앞서 지난달 29일 치러진 '2018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나 혼자 산다'는 ▶올해의 프로그램상 ▶올해의 예능인상(전현무·박나래) ▶최우수상(한혜진·이시언) ▶우수상(기안84)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성훈) ▶신인상(마마무 화사) 트로피를 가져가며 '8관왕'에 올랐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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