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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본 경제] 26만705대

중앙선데이 2019.01.05 00:21 617호 13면 지면보기
◆지난해 국내에서 판매된 수입차=전년 대비 11.8% 증가하며 1987년 수입차 전면 개방 이후 최대를 기록이다. 국내 승용차 시장에서 수입차가 차지하는 비중 역시 16.7%로 최고치를 경신했다. 브랜드별로는 메르세데스-벤츠가 7만798대로 1위를 차지했다. 수입차 가운데 처음으로 연간 판매대수 7만대를 넘어섰다. 2위는 5만524대인 BMW, 3위는 1만6774대의 도요타였다. 모델별로는 벤츠 E300 4MATIC(9141대), 렉서스 ES300h(8803대), 벤츠 E300(8726대), BMW 520d(7696대), 벤츠 E200(7195대)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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