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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EXPO 2018] 초급·숙련 정비사 대상 정비 교육지원 콘텐트 개발

중앙일보 2018.12.31 00:0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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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론티스가 ‘V-AWARD 2018’에서 VR 국방 부문 수상기업에 선정됐다.
 

프론티스

 프론티스는 융·복합 기술을 적용한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에 기반을 둔 콘텐트 및 플랫폼을 제작하고 있는 기업이다. 특히 신뢰성과 ICT/IOT/AR/VR 산업 간 기술접목으로 완성도 있는 콘텐트를 제공하고 있다.
 
 프론티스에서 연구·개발한 콘텐트와 플랫폼은 국방 무기체계, 건설장비, 자동차 등 모든 장비의 정비사 양성을 위한 정비 교육과 장비 정비를 위한 정비지원 콘텐트 및 플랫폼을 VR과 MR로 제작했다.
 
 프론티스의 VxR Platform은 정비작업 중 관련 절차 및 정비지원 시 필수적으로 소요되는 도면 등을 제공해 안전유의사항 등 정보를 제공한다.
 
또 VxR Platform은 효율적인 정비작업을 실시할 수 있도록 개발한 초급정비사 및 숙련된 정비사를 대상으로 하는 정비 교육지원 콘텐트다.
 
 VxR Platform은 특히 초급자를 위한 자체 튜토리얼을 제공해 VR HMD를 처음 접해보는 사용자에게도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프론티스 관계자는 “VxR Platform은 정비 지원 콘텐트이므로 기계·자동차·조명·설비 등 전문적이고 유지 보수가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사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V-AWARD 2018’은 4차 산업혁명 핵심분야인 가상현실 산업의 기술력 증진과 대국민 보급 확산을 목적으로 해당 분야에 공로가 큰 기업에 수상하는 행사로 VR 국방 부문에서는 프론티스가 유일하게 수상기업에 선정됐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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