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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총각, 2018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 선정

중앙일보 2018.12.27 17:57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18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에 ‘자전거총각’이 선정되었다. 자전거총각은 1979년 1대 대표 부친의 자전거 전문 수리점으로 시작해, 2001년 산악자전거 동호인 전문점으로 확대운영되었으며, 2013년 온라인 전문 쇼핑몰 확대운영 및 2016년 최고급 MTB(티타늄, 카본, 커스텀) 전문점 ‘자전거총각’으로 거듭났다.
 
자전거총각은 기존 완성품 판매 형식에서 벗어나 고객의 다양한 취향과 니즈를 정확하게 맞춰 조립하는 ‘커스텀 조립 생산 방식’을 채택했다. 판매자가 팔고 싶은 제품을 구매하는 게 아닌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판매하기 위함이다.
 
2018년 GPS 속도계 브라이튼 라이더 ONE 온라인 독점 판매 등 30년이 넘는 세월을 생활용 자전거와 동호인 전문 자전거, 최고급 티타늄 카본MTB 등 자전거 문화 저변확대와 고품질 저단가를 위해 오로지 하나의 길만 걸어온 자전거 전문 업체 자전거총각은, 수상소감으로 “판매자와 구매자의 관계를 벗어나 똑같은 취미를 가진 자전거 동호인의 입장에서 보다 더 나은 만족감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개발하는 회사”라며,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한 자전거 선진문화를 이끌어간다는 목표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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