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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유백이', 28일 90분 스페셜 방송 편성

일간스포츠 2018.12.27 17:26

'톱스타 유백이'가 시청자들을 위한 송년 선물로 '유백데이'를 마련했다.

tvN 금요극 '톱스타 유백이' 측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28일 오후 9시 '여즉도 안 봤당가?' 90분 스페셜 방송을 특별 편성했다"고 밝혔다.

힐링 스토리와 김지석·전소민·이상엽·허정민·예수정 등 배우들의 찰떡 호흡,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열연, 한 폭의 그림 같은 영상미로 시청자들을 매료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6회에서 김지석(유백)·전소민(오강순)의 한겨울 밤 꿈 같은 로맨틱 24시간이 안방극장의 설렘지수를 높였다. 그런 가운데 예수정(강순 할머니)이 급작스럽게 쓰러지는 위기가 닥쳐 앞으로 펼쳐질 전개에 궁금증을 높였다.

특별 편성된 스페셜 영상은 15분 내외로 압축한 1~5회 하이라이트와 6회 내용을 담았다. 특히 1~5회 하이라이트는 순백커플의 첫 만남에서 첫 키스까지, 로맨스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김지석·전소민·이상엽(최마돌)의 삼각관계를 정리해 '톱스타 유백이' 속 문명충돌 로맨스의 정수만 즐길 수 있다.

제작진은 "항상 아낌없는 사랑과 애정을 보내주시는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유백데이를 마련했다. 순백 커플의 짙어진 로맨스가 흥미진진한 전개로 펼쳐질 예정이다. 스페셜 방송부터 7회 본 방송까지 유백데이를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아영 기자 lee.a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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