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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양조장과 협업, 개성 있는 수제맥주 생산

중앙일보 2018.12.27 00:03 1면
생활맥주는 맥주 개발부터 유통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관리 담당한다.

생활맥주는 맥주 개발부터 유통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관리 담당한다.

 생활맥주가 2018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프랜차이즈·수제맥주 부문 1위에 선정됐다. 3회 연속 이룬 성과다.
 

생활맥주

 생활맥주는 매출 500억을 올리며 전국에서 180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내년 개업 5주년을 맞는다. 국내 양조장과 협업해 생활맥주에서만 마실 수 있는 맥주를 생산, 전국으로 유통하는 수제맥주 플랫폼을 구축했다.
 
 전문성을 위해 국내에 32명만 활동하는 국제 공인 맥주 전문가 ‘써티파이드씨서론’ 2명과 ‘국제맥주심사관(BJCP)’을 영입해 맥주 개발부터 품질 관리, 유통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관리 담당한다.
 
고릴라브루잉과 협업한 런던IPA는 ‘아시아비어챔피언쉽2018’에서 동상을 수상할 만큼 인정받았다.
 
 가맹점의 수익률은 34%에 달한다. 2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는 다점포 매장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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