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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브랜드 가치의 좌표로 올바른 소비 문화 정착 기여

중앙일보 2018.12.27 00:03 1면
브랜드 경쟁력을 갖춘 제품과 기업만이 살아남는 시대다.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기업 고유의 브랜드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어떻게 각인시키느냐에 따라 마케팅의 성패가 좌우된다. 제품과 기업이 지닌 이미지는 소비자가 제품을 선택하는 대표적 기준이 됐다.
 

'2018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제이와이네트워크 주최
34개 부문 34개 브랜드 선정

‘2018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이 발표됐다. 제이와이네트워크가 주최한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에는 모두 34개 부문에서 34개 기업 및 브랜드가 선정됐다.
 
2018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은 소비자의 현명한 소비를 촉진하고 기업의 발전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질 좋은 제품과 고품격 서비스로 고객에게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는 기업을 치하하고 올바른 소비문화를 정착시켜 기업과 소비자의 ‘윈-윈’을 지향하는 것이 시상의 목표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제이와이네트워크는 통계와 특성 분석에 따라 기업 브랜드 순위를 정기적으로 발표하고 있다.
 
2018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은 객관적인 지표를 토대로 기업의 경쟁력, 소비자 선호도 등 종합적인 요소를 고려한 뒤 철저한 분석과 기획을 통해 고객 감동을 실현한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고 있다.
 
또 소비 시장에 기업 브랜드가 끼친 영향을 중점적으로 파악한 뒤 항목별 시장조사를 통한 리포팅을 수립해 브랜드 가치를 정확하게 평가하는 과정을 거쳐 수상 기업과 브랜드를 선정했다.
 
김재훈 제이와이네트워크 대표는 “경제 주체인 개개인도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어필하는 현상에서 알 수 있듯 기업의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는 일은 비즈니스의 핵심 요소가 되어가고 있다”며 “2018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을 통해 소비자와 기업이 모두 상생하고 사람들이 브랜드 가치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한편 소비 촉진을 통해 국내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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