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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배후수요 많은 내손동 5년 만의 새 상가

중앙일보 2018.12.27 00:02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엠제이와이인베스트먼트가 경기도 의왕시 내손동에서 의왕 벨포레 스퀘어(투시도)를 12월 분양한다. 전체 지하 3층~지상 6층, 135실 규모의 근린상가다.
 

의왕 벨포레 스퀘어

 이 상가가 들어서는 내손동은 22개 아파트 단지와 내손재개발구역 등 2만여 가구의 고정 상권층을 보유하고 있는 곳이다. 여기에다 평촌스마트스퀘어·오뚜기안양공장·KT동안안양지사 등 상주인원 4000여명까지 감안하면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할 전망이다. 지하철 4호선 평촌역과 인덕원역이 가깝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평촌IC)·과천봉담고속도로·과천대로·47번국도 등의 이용도 쉽다. 특히 내손중앙로 대로변 사거리에 위치해 있는데다, 4개면이 모두 도로와 접해있어 가시성과 접근성이 뛰어나다. 지역 내 5년만의 신규 상가라는 이점도 누릴 수 있다. 주변 상가의 경우 대부분이 노후화가 심해 주차지설이 낙후된데다 편의성이 떨어져 새 상가로 이전하려는 수요가 많다. 내손2동 상업시설 면적 비율이 11% 정도에 불과한 점도 호재다. 법정주차대수(105.8대) 보다 많은 158대의 자주식 주차공간도 눈길을 끈다. 대형 마트(약 600평)가 입점 예정이고 최상층엔 앵커 테넌트를 유치할 예정이다. 
 
문의 031-422-0130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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