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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장례식장 펫포레스트, 2018 올해의 브랜드대상 1위 수상

중앙일보 2018.12.26 17:27
반려동물장례식장 펫포레스트가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18 올해의우수브랜드대상 1위를 수상했다.
 
펫포레스트는 2017년 1월 개관 이래 ‘단지 모습만 다를 뿐 가족입니다, 마지막 산책길을 함께 합니다’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동물 장례 정식등록업체이다.
 
이제는 현대인들에게 반려동물은 없어서는 안 될 하나의 가족이 되었다. 이에 강아지장례 또한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갖는 추세이다. 펫포레스트 측은 “소중한 반려동물의 장례진행 시 보호자들이 참관할 수 있도록 시설적인 부분도 선진화하고 있다”며, “전문 반려동물장례지도사가 장례 의전을 직접 돕고 반려동물책임장례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펫포레스트는 국내 유일 일본에서 직접 도입한 동물 전용 화장 시설과 동물 전용 스톤 제작 설비(루세떼 스톤)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개별화장과 보호자 가족의 프라이빗을 지켜주기 위한 단독 추모실이 준비되어 있다.  
 
펫포레스트 이상흥 대표는 “반려동물 장례 문화 선진화에 앞장서 동물 장묘 시설을 선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 책임 장례문화를 선도하며 소중한 반려동물의 마지막 산책길에 함께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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