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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3.3㎡당 1500만원대 중소형 2700가구, 강남까지 10분대 더블 역세권

중앙일보 2018.12.21 00:05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강남생활권·숲세권·역세권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인 서울대입구역 힐링스테이트 투시도.

강남생활권·숲세권·역세권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인 서울대입구역 힐링스테이트 투시도.

강남생활권인 서울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 초역세권에 초대형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들어선다. 관악구 봉천동 1620번지 일대에 건립 예정인 서울대입구역 힐링스테이트가 그 주인공이다. 이 아파트는 전용면적 59·84㎡ 2700가구의 매머드급 단지다. 현재 1차 조합원 모집을 마감하고 2차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2차는 지하 2층~지상 20층, 전용면 59·84㎡총 1299가구다. 공급가가 3.3㎡당 1500만 원대로 주변 일반분양 아파트 분양가보다 약 10~20% 저렴하다.
 

1만 그루 편백나무 숲 속에서 힐링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통풍과 일조를 고려해 대부분의 가구가 남향으로 배치되는 데다, 단지 곳곳에는 중앙광장을 비롯해 어린이놀이터·물놀이시설·운동시설 등 다양한 녹지공간들이 조성되기 때문이다. 여기에 낙성대공원과 관악산이 단지 주변을 둘러싸고 있다.

 
서울대입구역 힐링스테이트는 여기에다 친환경 시멘트로 시공해 라돈 등 유해물질을 차단해 건강한 보금자리를 제공한다. 단지 안에는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피톤치드로 코리티졸 호르몬 수치를 낮춰주는 1만 그루의 편백나무 숲 산림욕장, 편백나무 산책로, 편백나무 공원을 조성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이 아파트는 방충·탈취·살균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편백나무 두 그루 분량으로 벽과 천장을 시공한 편백나무 방을 서비스로 제공한다. 이 때문에 아토피 피부염을 앓고 있는 입주민 가족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안팎으로 편백나무를 배치한 힐링유치원과 힐링푸드 위주의 뷔페 서비스를 입주민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한다. 단지 내 의료 시스템과 응급후송 시스템도 마련되고 편백나무찜질방·골프연습장·도서관·카페·음악감상실 등도 조성될 예정이다.
 

경전철 서부선, 강남순환도로 수혜
교육여건 또한 뛰어나다. 단지 주변에 서울대를 비롯해 인헌초·원당초·관악중 등이 있다. 제2서울사대부고 예정지와 서울시 영어마을 관악캠프(예정)도 가깝다. 생활인프라도 잘 갖추고 있다. 단지에서 구민운동장·구민종합체육센터·서울시과학전시관·관악구청·서울대보라매병원·롯데백화점·롯데시네마 등의 이용이 편리하다.

 
교통도 편리하다.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이나 낙성대역을 이용해 강남까지 10분대에 갈 수 있다. 특히 서울대입구역은 단지에서 불과 280여m 거리에 있어 걸어서 약 3분이면 이용이 가능하다. 향후 서부선 연장계획에 따라 경전철 서부선(새절~여의도~장승배기~서울대입구역)이 완공되면 여의도 방향으로 출퇴근하기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여기에다 강남순환고속도로 1차가 2016년 7월 개통된데 이어, 2차가 올해 준공될 예정이다.
 
조합원 자격은 조합설립인가 신청일을 기준으로 서울·인천·경기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이거나 소형 주택(전용 85㎡이하 1가구) 소유자면 조합원에 가입할 수 있다. 무궁화신탁이 신탁사로 사업에 참여한다. 청약통장 없이 동·호수를 선택할 수 있다. 
 
문의 02-888-0001
 
김영태 기자 neodelh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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