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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내비게이션 - 2019 정시 특집] 인문·자연·의학계열은 수능 100%로 선발

중앙일보 2018.12.21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단국대는 2019학년도 정시전형에서 죽전캠퍼스 744명, 천안캠퍼스 880명 등 모두 1624명을 선발한다. [사진 단국대]

단국대는 2019학년도 정시전형에서 죽전캠퍼스 744명, 천안캠퍼스 880명 등 모두 1624명을 선발한다. [사진 단국대]

 단국대학교(유정석 입학처장·죽전·사진)는 2019학년도 정시전형에서 죽전캠퍼스 744명, 천안캠퍼스 880명 등 모두 1624명을 선발한다.
 

단국대학교

 인문·자연·의학계열은 수능 100%, 예·체능계열은 수능+실기를 일괄합산해 전형한다.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정원외)은 학생부교과 100%로 각각 신입생을 선발한다. 수능성적은 백분위, 영어는 등급별 자체환산점수 활용하며 의학계열(의예·치의예)은 표준점수(과탐 백분위)를 반영한다.
 
 입학생 중 수능성적이 우수한 220명(캠퍼스별 110명)을 단국인재장학생으로 선정해 입학금과 수업료 전액(1년)을 면제해 준다.
 
 단국대의 2019학년도 대입 정시전형 주요 특징으로는 ▶전체 정시모집인원 168명 축소 중 천안캠퍼스 모집인원 130명 축소 ▶인문·자연·의학계열은 수능 100%로 선발 ▶수능 성적은 백분위를 반영하나, 천안캠퍼스 의학계열은 표준점수 반영(과탐만 백분위) ▶영어는 등급별 점수부여 후 반영 비율 적용 ▶특수교육과를 포함한 사범대 모집단위는 모두 다군에서 선발 등이다.
 
 죽전캠퍼스는 지난해 782명에서 38명 축소한 744명을 선발하며 수능성적은 백분위, 영어는 등급별 환산점수를 활용한다. 인문 및 예·체능계열, 건축학과는 사탐 또는 과탐 2과목을 반영하나 한문/제2외국어 1과목을 탐구 1과목으로 대체할 수 있다.
 
 천안캠퍼스는 지난해 1010명에서 130명 축소한 880명을 선발한다. 의학계열을 제외한 모집단위의 수능성적은 백분위를 활용하며 탐구영역은 1개 과목(외국어대학은 한문/제2외국어를 포함)을 반영한다. 의학계열(의예과, 치의예과)은 국어·수학(가)영역에서 표준점수를 활용하며, 과탐은 2개 과목의 백분위 평균(과탐II 5% 가산점 부여)을 반영한다.
 
 죽전 및 천안캠퍼스의 입학원서 접수 기간은 내년 1월 1일부터 3일 오후 5시까지며 진학사를 통해 24시간 인터넷 접수한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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