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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내비게이션 - 2019 정시 특집] 응용화학과 응용화학부로 확대, 2개 학과 모집

중앙일보 2018.12.21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국민대는 2019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인문계·자연계 모두 수능 100%로 1162명의 신입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사진 국민대]

국민대는 2019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인문계·자연계 모두 수능 100%로 1162명의 신입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사진 국민대]

국민대학교(박태훈 입학처장·사진)는 2019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총 1162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인문계·자연계 모두 수능 100%로 선발하며 인문계열은 탐구영역에서 사회 또는 과학탐구를 선택하여 지원할 수 있다. 자연계열은 수학 가형뿐만 아니라 나형 모두 지원 가능해 계열별 교차지원 기회를 확대했다.
 
다만 자연계열 지원자 중 수학 가형 응시자는 취득 백분위의 10% 가산점을 부여한다. 수능 영어 영역은 2018학년도와 동일한 반영배점을 적용하며 수능 한국사는 4등급까지 감점이 없으며 5등급 이하부터 감점을 적용한다.
 
지난해와 비교해 달라진 점으로는 응용화학과가 응용화학부로 확대 개편해 나노소재전공과 바이오의약전공으로 모집한다. 체육대학은 전공별 모집을 학과 모집(스포츠교육학과·스포츠산업레저학과·스포츠건강재활학과)으로 변경해 선발한다. 파이낸스·회계학부는 학부명을 변경해 재무금융·회계학부(재무금융전공·회계학전공)로 2019학년도부터는 가군에서 선발한다.
 
정시모집 가·나·다군에서 총 1162명(수시 미충원 이월인원 제외)을 모집하며 경영학부 빅데이터경영통계전공, 경영정보학부, 건축학부는 인문계, 자연계로 분리해 모집한다. 예체능계열의 경우 실기고사 종목이 체육대학의 경우 실시방법 및 파울 규정의 변화가 있으니 숙지하고 준비해야 한다.
 
정시 다군의 회화전공은 지난해와 달리 실기고사의 반영비율이 50%로 늘어났다. 정시 가군 조형대학 면접고사는 수험생 자신이 완성한 기초조형 실기작품을 참고로 사고능력과 소통능력을 평가한다. 공업디자인학과, 의상디자인학과는 별도의 면접고사를 치르지 않는다. 국민대 입학처 홈페이지 기출문제 자료실에 연도별 예체능계열 실기 및 면접 기출문제가 상세히 나와 있다.
 
정시모집 전형의 인터넷 원서접수는 오는 30일부터 내년 1월 2일 오후 5시며 자세한 내용은 입학안내 홈페이지(admission.kookmin.ac.kr)를 참고하면 된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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