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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남남북녀 탁구 콤비, 장우진·차효심 결승 진출

중앙일보 2018.12.14 16:25
 남북 단일 탁구팀이 승승장구하고 있다.
14일 오후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8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투어 그랜드파이널스' 혼합복식 4강전에서 남북단일팀 장우진과 차효심이 대한민국 임종훈과 양하은을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뉴스1]

14일 오후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8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투어 그랜드파이널스' 혼합복식 4강전에서 남북단일팀 장우진과 차효심이 대한민국 임종훈과 양하은을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뉴스1]

14일 오후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8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투어 그랜드파이널스' 혼합복식 4강전에서 남북단일팀 장우진과 차효심이 대한민국 임종훈과 양하은을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뉴스1]

14일 오후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8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투어 그랜드파이널스' 혼합복식 4강전에서 남북단일팀 장우진과 차효심이 대한민국 임종훈과 양하은을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뉴스1]

한국 장우진과 북한 차효심 조는 14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8 국제탁구연맹 월드투어 그랜드 파이널스 혼합복식에서 대한민국팀 임종훈-양하은 조를 세트스코어 3-2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장우진과 차효심은 홍콩의 웡춘팅-두오이켐 조와 결승전을 치를 예정이다.

장우진은 혼합복식 외에도 남자복식에도 결승에 진출했고, 남자단식에서도 8강에 올라 3관왕에 도전하고 있다.
14일 오후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8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투어 그랜드파이널스' 혼합복식 4강전에서 남북단일팀 장우진과 차효심이 대한민국 임종훈과 양하은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3대2로 경기를 이기고 기뻐하고 있다. [뉴스1]

14일 오후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8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투어 그랜드파이널스' 혼합복식 4강전에서 남북단일팀 장우진과 차효심이 대한민국 임종훈과 양하은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3대2로 경기를 이기고 기뻐하고 있다. [뉴스1]

14일 오후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8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투어 그랜드파이널스' 혼합복식 4강전에서 남북단일팀 장우진이 대한민국 임종훈과 양하은을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뉴스1]

14일 오후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8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투어 그랜드파이널스' 혼합복식 4강전에서 남북단일팀 장우진이 대한민국 임종훈과 양하은을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뉴스1]

장우진 선수가 지난 10일 중앙일보와 인터뷰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

장우진 선수가 지난 10일 중앙일보와 인터뷰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

1996년부터 시작된 그랜드 파이널 대회 혼합복식에서는 중국이 출전권을 따지 못해 장우진-차효심조가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다.
결승전은 오는 15일 오후 4시 20분 펼쳐진다. 강정현 기자  
 장우진 선수가 지난 10일 중앙일보와 인터뷰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

장우진 선수가 지난 10일 중앙일보와 인터뷰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

지난 7월 21일 열린 2018 코리아오픈 탁구대회 남북 단일팀 혼합복식에 출전한 한국 장우진-북한 차효심 조가 2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중국팀을 상대로 승리 후 부둥켜안고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7월 21일 열린 2018 코리아오픈 탁구대회 남북 단일팀 혼합복식에 출전한 한국 장우진-북한 차효심 조가 2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중국팀을 상대로 승리 후 부둥켜안고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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