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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인천 1호선 검단연장선 초역세권 1268가구

중앙일보 2018.12.14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우미건설이 서울 마곡지구와 김포한강신도시를 잇는 인천 검단신도시 AB15-1블록에서 검단신도시 우미린 더퍼스트(조감도)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9층 13개 동, 전용면적 74·84㎡ 1268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다. 주택형별로는 각각 74㎡A 288가구, 74㎡B 308가구, 84㎡A 584가구, 84㎡B 88가구다. 이 아파트는 남향 위주로 동을 배치해 조망이 우수하며 저층에도 햇빛이 잘 들고 바람도 잘 통하도록 설계됐다. 평면은 판상형 4베이로 공간 활용성과 개방감이 좋다. 가변형 벽체(일부)를 활용하면 공간을 원하는 대로 구성할 수 있다.
 

검단신도시 우미린 더퍼스트

주차장은 모두 지하에 설치하고 지상엔 수경시설과 잔디광장이 어우러진 중앙광장을 비롯해 다양한 테마형 조경시설을 들일 예정이다. 단지 안에 다목적 실내체육관과 헬스장·골프연습장 등 커뮤니티시설이 조성된다. 단지 주 출입구엔 어린이 안전보호구역과 연계한 카페테리아, 맘스스테이션도 마련된다.
 
교통도 편리하다. 특히 단지 앞에 인천 지하철 1호선 검단연장선(2024년 개통 예정) 신설역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초역세권 입지가 기대된다. 서울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하면 수도권을 오가기 편리하다. 서울외곽순환도로·올림픽대로를 연결하는 원당~태리 간 광역도로 사업도 추진 중이다. 단지 인근에 중심상업용지, 초·중·고 학교용지, 공원용지가 계획돼 있다.
 
문의 032-563-1800
 
박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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