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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대학·병원·백화점 밀집 초역세권 오피스텔

중앙일보 2018.12.14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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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건설은 지하철 2호선 신촌역 초역세권인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72-22번지 일대에서 신촌 더이음 63(투시도)을 선보인다. 지하 5층~지상 15층 규모이며, 오피스텔(전용면적 17~21㎡ 222실)과 근린생활시설(지하 1층~지상 2층, 34개 점포)로 구성됐다.
 

신촌 더이음 63

오피스텔은 1~2인 가구에 최적화된 소형 원룸형이다. 근린생활시설은 가시성과 접근성이 우수한 대로변에 위치해 유동인구를 끌어들이기에 좋다. 단지에서 걸어서 약 2분 거리에 신촌역이 있으며 경의중앙선 신촌역, 서강대역, 내부순환로도 가까워 여의도·용산 등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하기 편하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단지 주변에 연세대·이화여대·홍익대·서강대·세브란스병원·현대백화점 등이 밀집해 있어 학생·교직원·직장인 등 15만 여명을 배후수요로 품을 수 있다. 신촌 더이음 63 분양 관계자는 “신촌역 일대는 소규모 원룸과 다세대 주택이 밀집해 있고 대부분 오래돼 새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커 임대 시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면서 “상가 역시 초역세권 입지와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춰 향후 신촌 상권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신촌 더이음 63은 갑을건설의 새 브랜드 ‘더이음’ 시리즈의 1호 오피스텔로 차별화된 고품격 주거공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홍보관은 서울 마포구 신촌로12길 4 더피플빌딩 6층에 있다.
 
문의 02-3144-3766
 
박정식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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