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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Collection] 나노이 기술 적용한 공기청정기 6단계 필터링, 미세먼지 걱정 끝

중앙일보 2018.12.14 00:02 6면
한겨울에도 초미세먼지 공습이 계속되고 있다. 삼한사온(三寒四溫)에 빗댄 ‘삼한사미(三寒四微)’라는 신조어까지 생겼다. 사흘은 추위가, 이어 나흘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다는 뜻이다. 이처럼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면서 깨끗한 공기와 쾌적한 주거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공기청정기 시장이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
 

캐리어에어컨
0.3㎛ 크기 99.9% 제거 탁월한 성능
강력 제균에 원격제어 기능도 주목

국내 에어컨 업계 3위인 캐리어에어컨은 일본 파나소닉에서 개발한 최고급 나노이(nanoe) 기술을 적용해 미세먼지와 유해균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 에어원(AIR ONE)’을 출시했다. 와이파이(WiFi)와 연동된 스마트 원격제어 기능을 장착해 스마트폰만으로도 작동할 수 있고, 사용자가 제품과 멀리 떨어져 있어도 실내 공기질을 확인할 수 있는 편리함을 갖췄다.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 에어원(AIR ONE)은 고성능의 H13급 헤파(HEPA) 필터와 나노이(nanoe) 기술을 적용한 ‘6단계 안심 공기청정 시스템’으로 미세먼지와 유해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특징이다(H13급 헤파 필터는 18평형 최고급형·고급형 모델 적용).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 에어원(AIR ONE)’은 고성능의 H13급 헤파 필터와 나노이(nanoe) 기술을 적용한 6단계 안심 공기청정 시스템으로 미세먼지와 유해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사진 캐리어에어컨]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 에어원(AIR ONE)’은 고성능의 H13급 헤파 필터와 나노이(nanoe) 기술을 적용한 6단계 안심 공기청정 시스템으로 미세먼지와 유해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사진 캐리어에어컨]

6단계 안심 공기청정 시스템은 프리필터, 헤파 3중 필터, 탈취필터, 나노이(nanoe)를 적용해 0.3㎛ 크기의 미세먼지를 99.9% 제거하며, 5대 유해가스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기술이다. 나노이(nanoe)는 캐리어에어컨이 프리미엄 제균 강화를 위해 새롭게 도입한 기술로 일반 이온보다 지속력이 6배 뛰어나고, 일반 음이온보다 1000배 이상 많은 수분량을 함유한 이온 입자를 사용해 공기 중의 바이러스균과 가스 등을 효과적으로 억제함으로써 강력한 제균 성능을 발휘한다(나노이 제균은 최고급형·고급형 모델 적용).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 에어원(AIR ONE)은 최고급형·고급형·일반형으로 구성돼 있으며, 3가지 색상(화이트·라이트그레이·블루민트)으로 다양성을 더했다. 공기 청정 용량에 따라 18평형과 25평형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5단(18평형) 혹은 6단(25평형)의 블록을 쌓은 듯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가전의 기능을 제공한다. 각 단 사이의 공기 흡입부를 통해 공기 질이 가장 나쁜 바닥의 공기를 빠르게 흡입하고, 상부 토출부를 통해 천장까지 깨끗한 공기를 보낸다.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 에어원(AIR ONE)은 뛰어난 공기 청정 및 제균 성능만큼이나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세부 기능을 갖추고 있다. 와이파이와 연동된 스마트 컨트롤 기능으로 사용자가 외출하거나 귀가하기 전에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제품을 제어할 수 있다. 향후 SK텔레콤의 인공지능 스피커 ‘누구(NUGU)’를 통한 음성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18단 에어 컨트롤’ 기능을 적용해 공기청정기의 바람을 18단계로 섬세하게 조절할 수 있다. 에어컨 팬(FAN)으로도 사용하는 신규 축류팬(18단계 초강력 팬)을 탑재해 미세한 진동과 소음까지 제거해 소음을 최소화했다.
 
이 밖에도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최강풍 모드에서 47.6dB 저소음 달성(18평형 기준) ▶환기 알람(최고급형·고급형 모델 적용) ▶4단계 청정도 색상 표시 ▶디스플레이 테두리 라이팅(최고급형 모델 적용) ▶한국공기청정협회로부터 실내 공기청정기 품질 인증인 CA(Clean Air) 마크 획득 등을 통해 사계절 공기 청정을 필요로 하는 소비자에게 다양한 이점을 제공한다.
 
캐리어에어컨의 관계자는 “미세먼지 때문에 실내 공기 질을 걱정하는 소비자를 위해 최고급 나노이 기술을 도입해 유해균 억제 기능을 강화했다”면서 “캐리어에어컨은 116년간의 연구를 통해 축적한 노하우로 앞으로도 국내외 공기청정기 시장에서 차별화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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