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8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SNS 홍보 콘텐츠 공모전’ 성료

중앙일보 2018.12.03 14:21
‘2018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SNS 홍보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2018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SNS 홍보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영상 및 캐치프레이즈 분야 591작품 공모, 대상 및 최우수상 등 23점 시상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수한)는 지난 11월 30일) 장애인기업 인식개선 및 지원정책 인지도 제고를 위한 ‘2018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SNS 홍보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난 9월 17일부터 10월 31일까지 공모한 SNS 홍보 콘텐츠로총 591편의 작품이 접수되었고, 25: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금번 시상식에서는 영상 부문 총 9명(팀), 캐치프레이지 부문 총 14명(팀) 등 총 23명(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영상부문에서 대상은 박지윤(20세)씨의 ‘장애인 창업의 날개, 장애인기업 지원 정책’이 선정됐다. 이 작품은 장애인기업 지원정책 인지도 제고에 적합한 주제로 구성내용 대한 호평을 받았다.
 
이외에도 영상부문 최우수상은 ▲김정선 ‘장애인의, 장애인에 의한, 장애인을 위한 ▲준영미정 ’60초로 보는 DEBC’ ▲오민정 ‘당신의 도전에 함께 하겠습니다’ 등 9명(팀)이 차지했다.
 
또한 캐치프레이즈 부문 대상은 이기재(40세)씨의 ‘편견은 Esc, 도전을 Click, 창업에 Enter’가 선정됐으며, 총 14명(팀)이 차지했다.  
 
각 부문에는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상장과 부상으로 상장별 상금 200만원, 100만원 등 상금 총 800만원이 수여됐다.
 
수상작 총 23편은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SNS에 홍보 콘텐츠로 활용되며, 인지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홍보물로 제작될 예정이다.  
 
김수한 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공모전 수상작들은 장애인기업 지원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느낄 수 있었다”며, “장애인기업을 위한 대국민 인식개선이 선행되어야, 장애인기업 지속성장의 기반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