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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단지 안에 서울여성병원 메디컬센터

중앙일보 2018.11.29 09:50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 투시도. 지하철역과 연결돼 올인원 라이프가 가능하다.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 투시도. 지하철역과 연결돼 올인원 라이프가 가능하다.

한화건설이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 미추홀뉴타운에 공급하는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은 지하 8층~지상 44층 4개 동, 전용면적 59~147㎡ 864가구의 주상복합 아파트다. 이 아파트는 올인원 라이프타운으로 설계돼 쇼핑부터 문화, 메디컬 서비스까지 단지 안에서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다. 여기에다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이 단지 지하 2층과 직접 연결돼 직통 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지하 2층~지상 2층에는 연면적 7만300㎡ 규모의 인천 최초의 신개념 메디&라이프 복합몰인 아인애비뉴가 들어선다. 아인애비뉴 지하 2층에는 국내 최대 멀티플렉스 영화관인 CGV가, 지상 1~2층엔 대형서점·카페·SPA 브랜드숍·레스토랑·스포츠 전문매장 등이 입점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

건강검진 혜택과 의료비 감면혜택, 다양한 건강 클리닉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도 편리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 단지 안에 서울여성병원 메디컬센터가 들어서기 때문이다. 서울여성병원 메디컬센터는 단지 내 별도 동에 지상 3~14층과 아파트 4개동에 3~5층을 포함해 전체 면적 약 7만5058㎡의 규모로 조성된다. 차별화된 상품성도 갖춘다. 우선 일반 아파트와 달리 최저층이 7층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각 세대에서는 탁 트인 개방감을 누릴 수 있다. 또 놀이터와 다양한 휴게공간 등 주민공동시설을 외부인 출입이 불가능한 6층에 배치해 보안과 안전을 강화할 예정이다. 주방에는 특히 유럽 주방가구 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로 꼽히는 ‘노빌리아’를 설치해 품격을 높일 계획이다. 또 아일랜드식탁과 채광과 환기가 원활한 드레스룸도 설치된다.
 
수납 효율성을 극대화한 점도 눈길을 끈다. 우선 자녀 붙박이장, 현관장, 다용도 복도 창고장을 제공해 수납공간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여기에 욕실에는 카운터타입 세면대·시스템욕실장·수납욕조를 설치해 실용성을 높일 계획이다. 한화건설 류진환 분양소장은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은 미추홀뉴타운의 미래가치를 누릴 수 있는 첫 번째 분양 단지”라며 “직통역세권에 쇼핑·메디컬 서비스 프리미엄을 갖춘 원스톱 라이프 복합단지로 관심이 뜨겁다”고 말했다. 전매제한 기간은 1년이며, 중도금(6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문의 1811-9008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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