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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90세 미키 마우스와 함께

중앙일보 2018.11.29 00:02 종합 14면 지면보기
90세 미키 마우스와 함께

90세 미키 마우스와 함께

탄생 90주년을 맞은 디즈니의 인기 캐릭터 미키 마우스가 28일 방한 첫 행사로 서울시청에서 열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산타원정대 선물포장’ 행사에 참여했다. 문구류와 과자, 보온용품 등을 넣어 포장한 선물상자 500개는 성탄절을 앞두고 수도권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전달된다. 앞줄 왼쪽부터 캐럴 초이 월트디즈니 코리아 사장, 배우 신세경, 미키 마우스, 배우 이준기. 
 
우상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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