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늘의 운세] 11월 29일

중앙일보 2018.11.29 00:02 경제 7면 지면보기
2018년 11월 29일 목요일 (음력 10월 22일)
  
 
쥐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 길방 : 北
 
36년생 부모의 자녀 사랑은 한결같다. 48년생 사람이나 물건이 흡족할 듯. 60년생 배우자에게 애정 표현하기. 72년생 미우나 고우나 배우자가 최고. 84년생 기혼은 2세 만들기. 96년생 사랑은 받기보다 주는 것.
  
 
소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西
 
37년생 티끌이 모여서 태산이 되는 법. 49년생 이심전심. 서로 마음이 통할 수도. 61년생 인맥을 최대한 활용하고 사람을 잘 다뤄야 한다. 73년생 단결과 화합으로 발전을 모색. 85년생 우리는 하나. 의기투합해야.
  
 
호랑이-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南
 
38년생 양쪽 사이에서 중용의 자세를 취할 것. 50년생 나이 들어도 마음은 청춘이다. 62년생 오늘 할 일은 미루지 말고 적극적으로. 74년생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할 수도. 86년생 하나를 주고 두 개를 챙길 수도.
  
 
토끼-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39년생 미우나 고우나 내 가족이 최고. 51년생 먼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 63년생 막힌 것은 뚫리고 꼬인 것은 풀릴 듯. 75년생 혼자 보다는 둘, 둘보다는 셋이 낫다. 87년생 재주는 감추지 말고 펼쳐라.
  
 
용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南
 
40년생 규칙적인 운동으로 몸 관리를 하자. 52년생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받자. 64년생 잔소리만 하기보다 용기를 심어줄 것. 76년생 적당한 긴장감은 발전에 도움이 된다. 88년생 짧게 보지 말고 멀리 볼 것.
  
 
뱀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西
 
41년생 적당한 소비는 삶을 윤택하게 해 준다. 53년생 손실도 없고 이익도 없겠다. 65년생 예상한 것보다 시간이 더 걸릴 수도. 77년생 받기보다는 베푸는 하루가 될 듯. 89년생 도움을 주거나 도움을 받을 수도.
  
 
말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東
 
30년생 사랑, 믿음, 소망을 갖고 살자. 42년생 버리기보단 모아둘 것. 54년생 생각이나 방법을 바꿔 볼 것. 66년생 한 박자 느린 것이 더 좋을 수도. 78년생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90년생 현실에 충실할 것.
  
 
양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南
 
31년생 낙천적으로 웃으며 살자. 43년생 유행과 흐름에 맞춰 살자. 55년생 삶이 행복으로 물들 듯. 67년생 목적을 달성하고 성취감을 느낄 듯. 79년생 명분과 실리 모두 챙길 듯. 91년생 유쾌. 상쾌. 통쾌한 하루.
 
  
원숭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北
 
32년생 자녀나 집안 자랑을 할 수도. 44년생 그냥 놔두면 해결된다. 56년생 괜찮은 정보가 생길 수도. 68년생 유익한 일로 즐거운 고민. 80년생 어느 길로 가도 목적지에 도달. 92년생 마음과 마음이 통할 듯.
  
 
닭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南
 
33년생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기는 법. 45년생 정신적, 물질적으로 여유로울 듯. 57년생 꿈은 이뤄지는 법. 69년생 잘하거나 좋아하는 일을 할 수도. 81년생 운수 좋은 날. 승승장구. 93년생 오늘은 내가 주인공.
  
 
개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西
 
34년생 몸을 따뜻이 해주자. 46년생 어느 쪽도 편들지 말 것. 58년생 사람 많은 곳에 가지 말라. 70년생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은 금물. 82년생 공을 세우면 윗사람에게 돌려라. 94년생 사용하기보단 모아두자.
  
 
돼지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南
 
35년생 남보다 나를 먼저 챙기자. 47년생 오래되고 사용 안 하는 것은 정리. 59년생 조급해하거나 서둘지 말라. 71년생 등잔 밑이 어두운 법. 83년생 잠시 넋 놓는 시간을 갖자. 95년생 건강에 적신호. 몸 관리하라.
 
 
 
글 :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자료제공 ; 점&예언(www.esazu.com)
 
전화 : 서울 02-766-1818.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