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함께하는 금융] 사망보장에 각종 질병까지 추가로 보장하는 ‘든든한’ 변액종신보험

중앙일보 2018.11.29 00:02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교보GI변액종신보험은 보험료의 일부를 펀드에 투자해 운용성과에 따라 보험금이나 적립금이 변하는 변액종신보험으로 폭넓은 질병을 보장한다. [사진 교보생명]

교보GI변액종신보험은 보험료의 일부를 펀드에 투자해 운용성과에 따라 보험금이나 적립금이 변하는 변액종신보험으로 폭넓은 질병을 보장한다. [사진 교보생명]

사망보장부터 질병보장까지 폭넓게 보장하는 신개념의 종신보험이 선보였다. 교보생명의 ‘교보GI변액종신보험’은 보험료 일부를 펀드에 투자해 운용성과에 따라 보험금이나 적립금이 변하는 변액종신보험이다.
 

교보생명
암·뇌출혈 등 3대 질병과 수술 보장
질병 발생시 사망보험금 80% 선지급

교보GI변액종신보험은 사망보장뿐만 아니라 다양한 질병과 수술, LTC(Long Term Care·장기간병상태) 발생 시 사망보험금의 일부를 먼저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암·급성심근경색증·뇌출혈 등 3대 질병은 물론, 각종 질병과 수술 등 GI(General Illness·일반적 질병)를 폭넓게 보장받을 수 있다. 특히 3대 질병에 대해서는 정도와 관계없이 해당 질병코드 진단 시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GI가 발생하면 사망보험금의 80%를 진단보험금으로 미리 받을 수 있어 치료비나 생활비로 활용할 수 있다. 또 GI 보장에 추가로 LTC까지 보장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교보GI변액종신보험은 다양한 특약을 통해 각종 질병이나 재해보장, 의료보장 등을 추가로 받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특히 새롭게 선보인 재진단암특약에 가입하면 직전 암 진단일로부터 2년이 지난 후 새로운 암(원발암·전이암·재발암·잔존암)이 발병해도 반복해서 보장받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펀드 운용성과가 좋지 않은 경우 계약자적립금이 감소하게 되는 변액보험의 단점을 해소하기 위해 가입 후 특정 시점에일정 금액(예정적립금)을 보증하기 때문에 안정성도 대폭 강화했다. 건강을 잘 챙긴 고객에게 혜택을 돌려주는 ‘장기건강관리보너스제도’도 추가해 눈길을 끈다. 가입 후 GI나 LTC가 발생하지 않으면 10년 경과 후부터 이미 납입한 보험료 보증 시점까지 매년 보험가입금액의 0.1~0.3%의 건강관리보너스를 지급한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교보GI변액종신보험은 평균수명 연장 등 사회구조 변화에 따라 사망보장과 함께 커지는 질병 보장 니즈를 반영한 상품”이라며, “폭넓은 질병 보장으로 건강도 지키고 원금손실 우려도 덜 수 있어 일석이조의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보GI변액종신보험은 고객의 상황에 맞게 사망보험금과 진단보험금을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유가족의 가계 상황이나 자녀 나이 등에 따라 필요한 때 필요한 만큼 생활비나 교육자금을 월분할 또는 연분할로 수령할 수 있다.
 
주계약 7000만원 이상 가입 시 건강관리 프로그램인 ‘교보헬스케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 진단보험금을 받거나 장해지급률 50% 이상인 장해상태가 될 경우에는 주계약 보험료가 납입면제 된다. 만 15세부터 6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가입금액에 따라 2.5%에서 최대 3.5%까지 보험료 할인혜택도 주어진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