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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진건지구 마지막 분양, 다산역 역세권

중앙일보 2018.11.29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다산역이 개통되면 강남권이 30분대로 단축되는 다산신도시 자연&자이 조감도.

다산역이 개통되면 강남권이 30분대로 단축되는 다산신도시 자연&자이 조감도.

GS건설은 경기도시공사와 함께 12월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B3블록에 다산신도시 자연&자이를 분양한다. 지하2층, 지상 28~29층 7개동, 전용면적 74~84㎡ 878가구로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마지막 분양 아파트다. 주택형별로 74㎡A 285가구, 84㎡A 393가구, 84㎡B 144가구, 84㎡C 56가구다.
 

다산신도시 자연&자이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다산신도시는 남양주 진건지구와 지금 지구를 통합한 대형 신도시다. 약 474만 9000㎡의 부지에 공동주택3만 1892가구(8만5000여명)가 들어설 예정이다. 서울까지 거리가 5㎞거리에 불과한데다, 주변 별내지구·갈매지구 등과의 연계성이 좋아 인기가 높다.
 
다산신도시 자연&자이는 특히 다산신도시에서도 서울 접근성 등 교통여건이 좋다는 평가다. 우선 단지에서 약 300m 거리에 지하철 8호선 연장선 다산역(가칭)이 오는 2023년 완공 예정이다. 8호선 다산역이 개통되면 강남권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해진다. 여기에다 서울외곽순환도로 구리 IC,퇴계원 IC, 북부간선도로가 가깝다. 주변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왕숙천이 단지와 인접해 있는 데다 향후 조성 예정인 선형공원(다산광장·마루 뜰·마루내·마루숲)과 수변공원(왕숙천 풍경길·멩마구리 마당)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왕숙천의 경우 구리한강시민공원까지 자전거길이 연결돼 있다. 열상산수폭포·등성이숲·자락뜰 등이 들어서는 진건지구 중앙공원도 가깝다. 여기에 상업·업무시설이 대거 조성되는 다산신도시 중심상업지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도농역 인근의 이마트 등 상업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또 단지에서 약 1.3㎞ 거리 진건지구 자족용지에 현대프리미엄 아울렛이 2020년 6월 완공될 예정이다. 단지 반경 300m 거리에 초등학교 계획 부지가 있고 다산초·다산중·다산고(2020년 3월 개교 예정)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단지는 전세대 남향(남동·남서)배치와 판상형 구조로 설계돼 채광성과 통풍성이 뛰어나다. 단지 안에 멀티프로그램실·피트니스·티하우스·맘스스테이션·작은도서관·주민운동시설·경로당·어린이집 등의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남양주시지금동 72-3번지에 12월 문 연다.
 
문의 1544-5966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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