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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 전체가 예술품’… 엑소 찬열 생일 홍대 광고 눈길

중앙일보 2018.11.27 16:34
한류스타를 향한 해외 팬들의 적극적인 응원이 눈길을 끌고 있다.  
 
매년 통큰 행보로 유명한 그룹 엑소(EXO) 멤버 찬열 중국 팬들은 올해도 찬열의 생일(27일) 축하를 위해 이색적인 응원을 펼쳤다.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 그 중에서도 수많은 유동인구가 몰리며 젊음과 트렌드를 주도하는 홍대 거리를 수놓는 매머드급 빌딩 페인팅 서포트를 진행한 것이다.
 
이번 홍대 광고 퍼포먼스는 11월 27일 찬열의 생일을 앞두고 지난 25일부터 오는 12월 28일까지 홍대 정문 인근)에서 펼쳐진다.  
 
해당 빌딩은 상업용도로만 접수 가능하며 외벽을 장식한 응원 벽화는 그 면적만 200평방미터에 이른다. 전체 빌딩 페인팅 서포트는 팬클럽 최초 사례다.
 
업계 관계자는 “이번 페인팅 벽화는 홍대가 가지고 있는 젊음과 자유분방한 기질과 잘 어울리도록 표현됐다”며 “젊은이의 거리이자 예술의 중심지인 홍대에서도 가장 눈부신 예술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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