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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그날, 판문점' 제7회 온라인 저널리즘 어워드 수상

중앙일보 2018.11.27 16:16
중앙일보가 사단법인 한국온라인편집기자협회(회장 최락선)가 시상하는 제7회 온라인 저널리즘 어워드에서 멀티미디어스토리텔링 부문을 수상했다. 수상작인 ‘그날, 판문점 3D로 보는 남북정상회담장 65년의 역사’는 지난 4월 판문점에서 개최된 남북 정상회담을 맞아 3D·영상 등을 활용해 그곳의 역사를 돌아본 중앙일보 디지털 콘텐트랩의 기획물이다. 정상회담 개최 직후엔 이를 업데이트한 '그날, 판문점'에서 정상회담의 역사적 의미를 멀티미디어 스토리 텔링으로 풀었다.
 

디지털콘텐트랩 '그날, 판문점' 멀티미디어스토리텔링 부문 수상

한국온라인편집기자협회는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는 판문점을 3D로 표현해 직접 갈 수 없는 공간을 방문하는 경험을 제공하고, 다양한 콘텐트를 세련되게 표현해 심사위원들의 호평이 쏟아졌다"고 평가했다. 협회는 "이번 제7회 온라인 저널리즘 어워드는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6명의 심사위원단(위원장 이재경 이화여대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교수)이 총 80여편의 본선작을 놓고 엄선했다"며 "멀티미디어스토리텔링부문, 데이터저널리즘부문, 인터랙티브뉴스 부문 등에 수준 있는 작품들이 많이 출품돼 수상작품 선정에 그 어느 때보다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수상작
멀티미디어스토리텔링 부문: 중앙일보 '그날, 판문점' 
비디오저널리즘 부문: 닷페이스 'Here I am'
오디오저널리즘 부문: SBS '골라듣는 뉴스룸'
데이터저널리즘 부문: 오마이뉴스 '국회의원 지출내역 파헤치기'
인터랙티브 뉴스 부문: 경향신문 '냉면의 취향'
뉴스 서비스 기획 부문: SBS '더저널리스트'
뉴스 스타트업 부문: 뉴스톱
학생 부문: 단국저널
특별상: 서울경제 '썸'

온라인저널리즘어워드 포스터.

온라인저널리즘어워드 포스터.

한국언론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온라인편집기자협회가 주최하고 협회와 고려대 언론대학원(원장 윤영민), 정보문화연구소(소장 박재영)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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