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랑방] 대한전자공학회장에 최천원 단국대 교수

중앙일보 2018.11.27 00:02 종합 16면 지면보기
최천원

최천원

대한전자공학회는 23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최천원(사진) 단국대 교수를 제49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1년. 한편 이날 열린 대한전자공학대상 시상식에선 대상에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 기술혁신상에 김동현 아이씨티케이 대표가 선정돼 상을 받았다.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