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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중년 이후 더 필요한 근육 기능 유지 도와

중앙일보 2018.11.27 00:02 7면
중년이 지나면 매년 근골격이 200~300g씩 줄어든다. 80대가 되면 30대 때 근육의 절반만 남는다. 팔다리가 얇아지고 다리 힘이 약해져 쉽게 피로해진다. 이럴 경우 낙상으로 인한 골절사고 위험이 높아진다. 지난해 ‘국제비만저널’에 실린 연구에선 근육량이 줄면 신경조직 감소나 뇌 수축에 영향을 미쳐 치매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2015년 영국 킹스칼리지런던 연구진은 국제학술지 ‘노인학’에서 “중년 이후 뇌 건강은 다리 근육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종근당건강 '밸런스파워'

종근당건강은 중·노년의 근육을 관리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밸런스파워’(사진)를 출시했다. 이 제품엔 근육 기능 유지와 신경 전달에 필요한 칼슘이 들어 있다. 칼슘은 근육을 형성하는 단백질인 액틴·미오신을 결합해 근육의 이완·수축 작용을 유지한다.
 
또 칼슘·인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D와 단백질·아미노산 대사에 필요한 비타민B6, 에너지 생성에 도움을 주는 니아신·판토텐산·아연이 주원료로 함유됐다. 부원료로는 근육 생성에 필요한 필수아미노산인 L류신·L이소류신·L발린이 첨가됐다. 이 제품은 파우치에 담긴 액상 형태로 휴대가 용이하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하루 한 번 1포 섭취로 근육 기능을 관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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