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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미얀마 쌀국수는 무슨 맛일까

중앙선데이 2018.11.24 02:00 611호 31면 지면보기
‘2018 아세안 음식 축제’
국내 여행객들이 가장 즐겨 찾는 해외 여행지는 단연 아시아다. 가깝다는 이유도 이유지만 관광지로서의 매력은 뭐니뭐니해도 음식. 베트남 쌀국수, 태국 똠얌꿍 등 이국적 메뉴를 맛보는 ‘미식 여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일시: 11월 28일~12월 1일
장소: 서울 코엑스 D홀
문의: 02-2287-1149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가 마련하는 이에 발맞추는 행사를 마련했다. 나흘간 열리는 ‘2018 아세안 음식축제’가 그것. 아시아 10개국의 주요리는 물론 디저트·음료까지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다.  
 
국내 스타 셰프 이원일과 말레이시아 국민 셰프 이스마일이 함께하는 ‘라이브 쿠킹 쇼’를 시작으로, 참가국들이 각 부스를 운영한다. 라오스 ‘페’, 싱가포르 ‘락사’, 미얀마 ‘난 지 또욱’ 등 각국의 쌀국수는 물론 베트남 G7커피, 필리핀 망고 주스, 태국의 밀크티까지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메인 요리와 디저트를 선보인다. 이외에도 각 지역의 미식 관광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아세안 미식 관광 퀴즈’ 이벤트, 문화 공연 등이 펼쳐진다.  
 
글 이도은 기자 dangdol@joongang.co.kr 사진 한-아세안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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