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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엔젤 1, 2공장에 이어 3공장까지 해썹 인증 획득

중앙일보 2018.11.22 17:35
11월 12일 디저트 전문 프랜차이즈 주식회사 빌리엔젤 관계자가 군포에 있는 빌리엔젤 제3공장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해썹(HACCP) 인증을 받았다고 전했다. 군포시에 위치한 빌리엔젤의 제1공장, 제2공장은 2016년 처음으로 해썹 인증을 받았으며, 이번 제3공장까지 인증을 받았다.
 
빌리엔젤은 관계자는 “2016년부터 깨끗한 생산 관리를 위해 100억 원이 넘는 대규모 투자를 실행 해왔다”며, “빌리엔젤의 시그니처 메뉴 크레이프 케이크의 제조 공법 특허 취득을 이루어냄으로써 특허 케이크와 해썹이라는 두 타이틀을 취득했다”고 설명했다.
 
빌리엔젤의 최연우 팀장은 “빌리엔젤의 슬로건(내츄럴, 클린, 디테일)에 한 발짝 더 다가서게 되었으며 향후 2019년 대규모 빌리엔젤 제과제빵 생산단지를 조성, 최첨단 디저트 제과제빵 시설을 겸비한 빌리엔젤(레이드 생산단지)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빌리엔젤은 강남, 광교, 김포, 당산 등의 국내를 포함해 약 90개의 매장을 운영 중인 디저트 제과제빵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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