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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2세 연하 하버드 동문과 12월 결혼

중앙일보 2018.11.22 14:46
방송인 신아영. [일간스포츠]

방송인 신아영. [일간스포츠]

하버드 출신 방송인 신아영(31)이 12월 2세 연하의 대학 동문과 결혼식을 올린다.  
 
신아영의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아영이 12월 22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며 "예비신랑은 2세 연하로 하버드 동문이며 미국 금융업계에 종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새 출발을 앞둔 신아영 씨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 부탁드린다"며 "더욱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하버드 역사학과를 졸업한 신아영은 2013년 SBS ESPN에 입사해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하버드 출신으로 유명세를 탔던 신아영은 2015년 프리랜서 선언을 한 뒤 올해 9월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신아영은 현재 MBC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진행을 맡고 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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