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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코렌아트 미세방충망 중저가 가격으로 시중유통 예정

중앙일보 2018.11.22 11:11
모노필라멘트 미세방충망을 2008년 개발하고 판매한 ‘(주)코렌아트’에서 “2019년 로고가 찍힌 미세방충망(안심망) 정품을 대리점유통이 아닌 전국의 모든 업체에 유통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미세방충망의 원조인 ‘(주)코렌아트’는 기존 고가의 대리점유통전략에서 중저가의 취급점 유통전략으로 전환판매 예정이며, 대한민국에 모노필라멘트 미세방충망 시장이 보편화된 만큼 대한민국 원조로서 주도적으로 시장을 통일하고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코렌아트는 기능성 방충망 분야에서는 자타가 공인하고 인정하는 브랜드로서 순수 국내 기술과 국내 재료를 사용해 국내 제조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2007년 창업 이래 2008년 미세방충망을 시작으로 현재는 특수 제작된 미세방충망을 결합한 ‘안전방충망’ 및 ‘방범방충망’을 제조하고 있으며,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이용한 미세먼지방충망 시스템을 선보일 계획이다. 제품 구입은 대표번호로 문의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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