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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선도하는 국민의 기업] 기부·집수리 등 지속적인 봉사 활동 사회복지나눔대회 복지부 장관 표창

중앙일보 2018.11.22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전국사회복지나눔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 KEIT]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전국사회복지나눔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 KEIT]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회관에서 열린 ‘2018년 전국사회복지나눔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하는 전국사회복지나눔대회는 저소득층에 자원봉사나 멘토링 등 인적자원과 푸드뱅크 등 물적 자원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유공자와 나눔의 활성화에 공헌한 개인과 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은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직원으로 구성된 ‘푸름봉사단’을 발족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은 지난 2014년 10월 대구로 이전한 후 인근 지역의 소외된 이웃과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으로는 ▶지역 농산품 기부 ▶사랑의 연탄 나누기 행사 ▶집수리 사업지원 ▶청소년 진로체험 및 장학사업 ▶도농상행협력 등을 추진해왔다.
 
성시헌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원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체감했다”면서 “앞으로 한층 더 낮은 자세로 지역주민에 다가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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